- 작성시간 : 2011/11/18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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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Las Vegas에서 열리는 PubCon 컨퍼런스에서 구글의 Matt Cutts와 Amit Singhal이 웹매스터들과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션 중 검색엔진 최적화와 관련하여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구글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구글 알고리즘 테스트에 관한 것인데 아마도 2012년에 테스트 결과가 반영된다고 합니다. 이 알고리즘은 웹페이지에 광고형태로 어떤 것이 나오는가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테스트는 제 지식으로는 현재까지 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구글이 내용 대 광고 비율을 검색결과에 반영하고 있고, Panda 업데이트 이 후에 이 부분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이와 같이 전격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이 아닌 가 합니다.
이제 광고를 넣는 비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구글이 Panda 업데이트 이 후 Amit Singhal이 직접 발표한 자료 중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본문 내용을 방해하거나 사용자를 현혹시키는 광고가 지나칠 정도로 있는가?"
어제 PubCon에서 Matt Cutts는 또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광고로 인해 본문 내용이 방해를 받는다면 아마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콘텐트를 보는가 혹은 짜증나게 하거나 현혹시키는 다른 무언 가를 보는가?"
저는 이 말에 놀라지 않습니다. 구글이 그 동안 계속 추구해 왔던 방향이 바로 콘텐트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링크파밍을 근절하고자 Panda 업데이트를 실행했고, 앞으로도 계속 콘텐트 우선 방향으로 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국내 대표적인 일간지 웹사이트를 보면 이건 신문사인지 성인용품숍인지 구별이 안가는 때가 있습니다. 전세계 어떤 나라에 대표적 일간지 웹사이트에 광고로 도배하고 심지어는 성인용품 광고까지 등장하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네이버와 다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위 1, 2등을 하고 있는 포탈사이트가 돈벌이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검색엔진 알고리즘 개발에는 거의 투자하지 않고 있으니... 국내 검색엔진 활성화와 기술개발을 위해서는 일단 네이버부터 없어져햐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구글이 지나친 광고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는 있지만, 국내업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거의 영향이 없겠지요. 서로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광고를 하니...
블로거 여러분의 의견 들려주십시요.
해외검색엔진최적화 마이네이버닷옥에서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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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검색엔진최적화 강의에서는 구글을 포함한 어떤 검색엔진이던지 크롤링을 통한 인덱싱으로 웹페이지 내용을 인식하는 단계에 대해 살펴보았다. 중요한 점은 검색엔진에 자신의 웹페이지 내용이 인식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받아 읽어보세요.
0.What_is_Search_Engine_Optimization-mynaver.org.pdf
1.Principles_of_Search_Engine_Optimization-mynaver.org.pdf
2.Search_Engine_Optimization_and_Internet_Users-mynaver.org.pdf
3.Why_Search_Engine_Optimization-mynaver.org.pdf


국내 검색엔진에서 검색엔진최적화라 함은 해외 검색엔진의 검색엔진최적화와 사뭇 다르다. 국내의 경우는 검색로봇에 의한 웹문서 검색결과보다는 블로그, 카페 물론 "검색엔진최적화 SEO"를 배울수 있는 장이 많지 않은것도 사실이구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온라인을 통해서 해외 정보들을 통해서 이러한 지식들을 스스로 공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검색엔진을 대상으로 검색엔진최적화를 진행해온 나로서는 국내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 대한 개입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자신의 웹사이트 링크(연결)구조이다. 검색엔진최적화 강의를 시작하면서 한 웹사이트가 도시와 같다고 비유를 들었다. 링크는 도시의 길이고 링크구조는 도로가 얼마나 계획적으로 최적화되었는가에 연관된다. 즉, 링크구조가 최적화되어야 구글검색엔진은 물론 방문자들도 손쉽게 사이트 내용을 열람할 수 있다.
웹사이트가 커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무 웹페이지에도 링크되지 않은 페이지가 존재하게 된다. 이런 페이지를 ‘고아’ 페이지라 부르며, 이런 경우 방문자는 물론 검색엔진 색인화에 문제가 된다.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이 소위 ‘고아’ 페이지가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글이 크롤링할 때 다른 웹페이지는 연결구조상에 있지만, 페이지8 과 페이지9는 연결고리가 없으므로, 구글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들은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가 될 수도 있다.구글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들어가거나 혹은 구글검색결과 5위권 내에 들어가서 보는 사업상의 이득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 보면 현재 구글검색결과에 첫 페이지에 들지 못해 보는 손해를 대충 계산해 볼 수 있다.
이것이 실제적 손해가 아니지만, 자신들이 구글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보지 못해 생기는 손해라는 점을 꼭 인식해야 한다.
영미권 신문, 방송, 전화번호부 등에 자신의 기업을 등록하는데 얼마나 들까? 아마 각 나라 각 도시 각 지역을 생각한다면 천문학적인 비용일 들 것이다. 이런 비용에 견준다면 검색엔진최적화에 드는 비용은 오히려 굉장히 적은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검색엔진최적화는 무슨 마술이 아니다. 처음에는 무슨 비밀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하면 꾸준한 노력이 최고이고 고객에게 가치가 있는 콘텐츠제공이 최고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구글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하여 방문자수가 많아져 트래픽이 높아지게 되게 되면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통계를 보는 의미가 생긴다. 통계를 통해 방문자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평균 5분을 머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좋아해야 하는 일일까?
물론 웹사이트의 성격과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
별다른 멀티미디어 내용이 없는 경우, 그다지 읽을 만한 블로그 글들이 없는 경우에도 이렇다면, 아마도 99%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여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가 심각히 생각해 보고 객관적인 메뉴 네비게이션과 사이트구조에 대해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잘 홍보되며 눈에 띄는 위치에 있는가?
방문자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웹사이트는 방문자에게 요구하는 것이 정확해야 한다. 방문자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왔을 때 어떻게 하기를 원하는가를 확실히 표현해야 한다. 이는구글 검색엔진 최적화를 왜 하는가라는 기본적인 질문과도 상통된다.
그냥 웹사이트를 구경하다 가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어떤 특정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기를 원하는지, 자신의 웹사이트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거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중요한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 예를들면 특정한 상품을 판매하기를 원한다면 그 상품을 파는 곳이라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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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관광가이드겸 관광통역의 경우라면 영국전문통역가를 구지 쓸 필요는 없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한다. 물론 영어가 유창한 관광가이드의 경우 더욱 좋겠지만, 관광가이드는 주 역할이 말 그대로 가이드이므로 통역보다는 관광명소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게 된다.
문제는 내가 관광에서 무엇을 원하는가이다.
그렇다면 관광가이드의 경우, 관광명소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습득할까? 주로 관광가이드 책을 읽고 여러사람들에게 들어서 알게된다. 그럼 내가 그냥 책을 읽고 가는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물론 차이가 하나도 없다. 한국에서 발간된 똑같은 책을 읽기 때문이다. Frommers 같은 유명한 관광안내서가 아니면 거기서 거기인 책들을 읽고 자신이 그 분야의 전문가인 것처럼 말하게 된다. 런던통역서비스의 경우도 이와 거의 유사한 형태를 나타낸다.
책을 읽기 싫고 그냥 돈 조금 써서 유학생들의 가이드를 받으며 가끔씩 이것 저것 영어로 물어볼 것이 있으면 대신 물어봐 주니 좋고.....
이런 정도의 관광을 원한다면 구지 전문통역가를 고용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럼 다른 종류의 관광이 있을까?
물론 깊이있는 관광이 있다. 영국의 관광 특징 중의 하나가 Walking Tour라는 것이다. 같이 걸으며 관광명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또한 개인이 들어갈 수 없는 곳까지 입장할 수 있기도 하다. 한번에 10-15명 정도로 구성되고 영어로만 진행된다. 따라서 주로 영국, 미국 호주 사람들이 대부분이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책에서는 알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나름대로 자신이 전공하는 명소에 대한 책을 읽고 연구를 깊게하고 관련된 자료를 찾아 정리하고 관련된 사람들을 인터뷰까지 한다.
예전 한국에서 오신 영국문학에 관한 책을 펴내는 분과 함께 옥스퍼드 워킹투어를 간 적이 있는데, 워킹투어 안내자는 Alice in Wonderland의 저자인 Lewis Carroll에 대해서만 워킹투어를 하는 전문가였다. 그에 관한 모든 책들을 섭렵하고 관련된 장소를 모두 암기할 정도로 다니고 심지어는 그에 관한 책까지 출판한 놀라운 전문가였다.
그저 주어진 스크립트대로 진행하는 지루한 관광가이드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그의 설명을 들으며 옥스퍼드 주변을 같이 방문하며 루이스 캐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동안 나도 어느새 그 시대에 빠져드는 느낌이 났다.
이게 정말 관광의 묘미가 아닐까? 이게 바로 영국관광의 진수가 아닐까?
그냥 관광명소에 도장찍고 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나도 여기 와봤다하는 자기만족이 아닐까?
유럽투어중 일부분이거나 시간이 없거나하는 이유가 물론 있지만, 이왕 돈을 써서 영국까지 와서 겉모습만 보고 간다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질 때가 많다.
물론 세겜컨설팅에서는 이런 분들을 위해 유학생들이 안내하는 영국관광가이드 및 영국관광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디렉터인 내가 볼 때에 이왕 온 거 돈과 시간을 조금만 더 쓰셔서 진수를 맛보고 가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든다. 하지만 워킹투어는 말을 빠르게 해서 (왜냐하면 원어민 대상이니까) 동시통역이 필요하고 관련된 용어들이 주로 역사용어라서 영국의 역사를 모르면 이해가 힘든 부분이 있다.
특별히 이러한 이유로 워킹투어의 진수를 맛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세겜컨설팅이 워킹투어 전문가를 섭외하고 동시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워킹투어통역 프로그램을 특별히 마련하게 되었다.
문학과 역사, 음악 및 건축에 관련된 분들이 자신의 관심분야에 맞는 관광을 원하는 경우 관광코스 안내, 전문워킹투어 안내자와 동시통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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