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어 동시통역 및 영어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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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국 금융계의 골치거리였던 Northern Rock이 Virgin Money에 팔렸는데 영국소식

그 동안 휘청휘청거리며 영국경제를 좀 먹었던 문제은행 Northern Rock이 드디어 오늘 Virgin Money에 팔렸는데요. 팔리는 과정에서 또 국민세금이 낭비가 되었네요.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부실한 은행을 살리는데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네요. 물론 그런 은행을 구제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더 좋은 방법이 없는 현실이 좀 안타깝습니다. 최선이 없으면 차선이 최선이라는 소리가 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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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글 뮤직 정식 서비스 시작

지난번 Google I/O에서 선보였던 구글 뮤직 베타가 베타의 딱지를 벗고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구글은 오늘 동시에 미국에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에 정식으로 뮤직 스토어를 오픈했습니다.

구글뮤직은 베타에서는 2만곡으로 한정이 되어있었는데 정신버전에서는 이런 한계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으로 보아 무제한인 것 같습니다. 실제 구매한 것이나 업로드한 것이다 다 지원이 된다고 합니다.

이제 애플과 한번 해보자는 거네요 ㅎㅎㅎ 국내시장은 모르겠지만, 미국이나 유럽시장에서는 지켜볼 만한 대결이 아닌가 합니다.

한가지 특이한 것은 Artist Hub이라고 자신이 만든 곡을 배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눈길을 끄네요. 이것을 통해서 자신이 만든 곡을 배포할 수 있으니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프리랜서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자기네들 youtube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것이 아닐까하는 필자의 생각......

새로운 뮤직앱도 같이 나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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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검색엔진최적화와 엔지 바로나 - 도대체 무슨 관계? 검색엔진최적화

해외검색엔진최적화로 키워드를 삼아 관리하는 사이트 마이네이버닷옥의 키워드에 엔지 바로나가 떳습니다. 이게 뭐지하고 궁금해서 구글검색을 해 보니 요즘 비키니 어쩌구 저쩌구 관련된 미국의 10대 소녀네요. 트래픽이 갑자기 증가한 날짜는 11월 10일이였습니다.

생각해 보니 엔지 = 엔진이 아닐까 하고 사이트 전체에 대해 철자 검사를 해 보았는데 연관되는 단어는 없었습니다. 다시 "엔지 바로나 mynaver.org"로 검색해 보니 "엔진", "나", "바로"가 굵은 글씨체로 잡혔습니다. "나"는 혹은 이라는 뜻으로 쓴 것이였고, "바로"는 "바로 이것이 그 유명한"과 같이 쓰는 단어였습니다.

아 이 절망감!!! 도대체 구글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 물론 올해 초 단행된 Panda 업데이트부터 11월 초 Freshness 업데이트까지 수많은 자잘한 업데이트가 있었지만 요즘 들어 구글이 큰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국과 미국 그리고 캐나다 고객들의 사이트들이 20% 정도 순위가 들쑥날쑥하는 것을 경험하며 또한 대표페이지를 개선한다고 요즘 구글 알고리즘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꼭 좋은 쪽으로 되는 것은 아니네요. 고객들의 대표페이지가 틀리게 표시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국내 구글은 그다지 업데이트가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엔지 바로나 사건을 경험하며 분명히 구글이 국내에서도 모종의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이것으로 인하여 엔지 바로나 사건이 터진것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겠지만요.

10일 후로는 트래픽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순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참 어이없는 일이고 피해가 없으니 재미있기도하고 그러네요.

해외검색엔진최적화에 영향을 미치는 구글이 요즘 하고 있는 10가지 테스트에 대해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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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선수의 기자회견 통역에서 느낀 점 영어통역

영국 볼튼의 축구선수 이청용 기자회견을 통역하며 이청용 선수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겨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었다. 그를 처음 보았을 때가 생각난다. 축구선수를 실제로 본 것은 영국선수들 뿐이라 이청용 선수의 왜소함에 놀랐었다.

그러나 이야기를 나누면 아 왜 이 선수가 영국에서도 인정받고 있는가를 알게되고 나이가 그 보다 많은 나도 그에게서 배운 점이 있었다.

자신의 약점인 체격을 자신의 장점이 두뇌 플레이와 성실함 그리고 열정으로 극복한다는 것이 요점이였다. 물론 내가 적은 대로 이야기한 것은 아니지만, 요약을 하면 그렇다.

종종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려 한다. 특히 그것이 성격인 경우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이제 나이가 좀 들어 느끼는 것은 사람의 성격이 바뀌는 일은 극히 드물고, 또한 좋은 성격 나쁜 성격이 따로 있는 것인가하는 생각도 든다.

오히려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장점으로 커버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 아닐까?

문득 나의 약점은 무엇인가 생각해 본다. 그냥 추상적으로만 느끼고 있지 실제로 남 앞에서 말해 본 적도 별로 없는 것 같고...

오늘은 나의 약점과 장점을 적어보고 어떻게 약점을 장점으로 커버할까 생각해 보는 날로 정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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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보: 어제 Google의 Matt Cutts와 Amit Singhal가 내뱉은 의미심장한 구글의 방향 검색엔진최적화

지금 Las Vegas에서 열리는 PubCon 컨퍼런스에서 구글의 Matt Cutts와 Amit Singhal이 웹매스터들과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션 중 검색엔진 최적화와 관련하여 의미심장한 말을 했습니다.

구글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구글 알고리즘 테스트에 관한 것인데 아마도 2012년에 테스트 결과가 반영된다고 합니다. 이 알고리즘은 웹페이지에 광고형태로 어떤 것이 나오는가에 대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테스트는 제 지식으로는 현재까지 한 적이 없는 것입니다. 물론 구글이 내용 대 광고 비율을 검색결과에 반영하고 있고, Panda 업데이트 이 후에 이 부분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이와 같이 전격적으로 언급한 것은 처음이 아닌 가 합니다.

이제 광고를 넣는 비율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구글이 Panda 업데이트 이 후 Amit Singhal이 직접 발표한 자료 중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이 있습니다.

"본문 내용을 방해하거나 사용자를 현혹시키는 광고가 지나칠 정도로 있는가?"

어제 PubCon에서 Matt Cutts는 또 다음과 같이 언급했습니다.

"광고로 인해 본문 내용이 방해를 받는다면 아마 다시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콘텐트를 보는가 혹은 짜증나게 하거나 현혹시키는 다른 무언 가를 보는가?"

저는 이 말에 놀라지 않습니다. 구글이 그 동안 계속 추구해 왔던 방향이 바로 콘텐트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링크파밍을 근절하고자 Panda 업데이트를 실행했고, 앞으로도 계속 콘텐트 우선 방향으로 나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국내 대표적인 일간지 웹사이트를 보면 이건 신문사인지 성인용품숍인지 구별이 안가는 때가 있습니다. 전세계 어떤 나라에 대표적 일간지 웹사이트에 광고로 도배하고 심지어는 성인용품 광고까지 등장하는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네이버와 다음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위 1, 2등을 하고 있는 포탈사이트가 돈벌이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검색엔진 알고리즘 개발에는 거의 투자하지 않고 있으니... 국내 검색엔진 활성화와 기술개발을 위해서는 일단 네이버부터 없어져햐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구글이 지나친 광고를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는 있지만, 국내업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거의 영향이 없겠지요. 서로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광고를 하니...

블로거 여러분의 의견 들려주십시요.

해외검색엔진최적화 마이네이버닷옥에서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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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최적화에 미치는 Google Freshness 업데이트의 영향 검색엔진최적화

검색엔진 최적화에 영향을 미치는 구글에서 11월 2일 새로운 업데이트를 발표했습니다. 업데이트 이름은 Google Freshness -말 그대로 fresh한 콘텐트를 우선시 하겠다는 구글의 의지가 나타나있습니다.

Panda 업데이트 후, 꾸준하게 마이너 업데이트를 계속해 왔는데, 이번 업데이트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왜 구글이 새로운 콘텐트를 중요시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을까요?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구글이 한 번 시도했다 실패로 끝난 순간검색과 관련이 있지 않나 합니다. 순간검색을 시도했다는 의미는 일단 구글이 실시간 검색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리이고, 트위터와의 협상이 결렬되어 더 이상 트위터의 실시간 검색을 사용할 수 없게 된 구글은 나름대로 대안을 가지고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페이스북에는 Google+로 대응하고 트위터에는 Freshness 업데이트로 대응하겠다는 정책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Freshness 업데이트로 트위터를 따라 잡을 수는 없지만, 기초작업에 들어간 듯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모방하여 Google+  페이지를 이번에 만들어 선보였고 (필자가 써본 결과 거의 페이스북 페이지와 동일합니다.), Freshness 업데이트로 트위터 따라잡기에 나선 구글의 정책은 검색엔진 최적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무시할 수 없는 측면입니다.

한국에 Freshness 업데이트가 적용되었는가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치는 않지만, 제가 일단 테스트해본 결과로는 적용하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검색전체에 대해 35% 정도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지만, 실제로 검색 단어가 그대로 검색 키워드는 아니므로, 키워드에 미치는 영향은 이 보다 훨씬 적다고 평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검색 알고리즘의 대대적인 변화는 아니지만, 그래도 양질의 블로그 글을 계속 올리는 블로거들에게는 유리하게 작용하므로 희소식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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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ranslation of video by a Korean translator 영어번역

Three ways to enjoy Korean video clips. Quite a few people asked us to recommend good Korean dramas to watch. There are lots of them. The number of dramas with English subtitles translated by Korean translators are growing .Korean movies have been tested to be thriving in America, Japan and China. Also, Korean to English translated video clips are earning popularity in South Asian countries.Now, you have a subtitle, and know what they are saying.... how can you be so sure?
The issue is not about terms itself - it is about cultural context. Without a proper understanding of cultural context by a Korean translator, you just know the surface. To fully know why he talked about this, why she is furious, how did they come to fight, etc, you really need to know the real meaning of translation.
Although bilinguals can translate well, you need to be a bi-cultural for appropriate translation. In various scenarios, some Korean ideas become incomprehensible in English customs. Usually, concepts in Korean has a completely different meaning when translated into English by word-to-word translation technique. Some Korean ideas may seem to be offensive in English, but they are not in reality in Korea or to Koreans.
You cannot get a expert Korean translator just for your pleasure. I know that - and that's why I am writing this.
To start with, you need to discover what's in a Korean name.
Normally, a Korean name includes a family name and a given name which is traditionally made up of two Chinese characters. As an example, take a common Korean name such as ‘Park Yeong Zen’. The first one is the family name and the second one is the given name.Traditionally, when dad and mom select a child’s given name in Korea, the given name is derived from two Chinese characters. One Chinese character is fixed according to generation so that brothers, sisters and cousins would have the same Chinese character. The second Chinese character would be individually selected by the mother and father.
Having said that, various modern-day Korean parents have selected a different way in selecting their child’s given name. As an alternative to choosing their child’s given name via the use of Chinese characters, several Korean parents have chosen to go for true Korean names without having any reference to Chinese characters.
At present, there are approximately 90 family names in Korea. Some family names in Korea are Kim, Lee, Park and Choi. In most european countries, after a female marries she legitimately adopts the husband’s family name as her own. But in Korea, a woman retains her family’s name throughout her life.
Second, personal questions like "How old are you", "Are you married", etc - Non Koreans commonly find themselves confused by this topic. Koreans believe that asking these personal questions develop closeness and greater friendship. So, they are like ice-breaking-questions. Also, it helps them how to address you because they have to know if they should use respect-suffixes or not.
Finally, how you finish your sentence is critical. Just before you listen to the end of a sentence, you do not discover how a sentence will go. All critical parts are at the end of a sentence. If it finishes with "yo", it is a polite but friendly sentence. Closing with "da" makes a sentence a bit formalized and very well mannered, which can used as a joke between good friends or lovers.
Also if you learn some elements of Korean tradition, you can have a better comprehension. Hanok are constructed in a totally different way from modern buildings made of cement, glass, and rebar. They are made of stone, wood and clay — natural materials. Han-Ockhas also modified to the environment and customs of Korea over thousands of years. Then again, as cities grown and things evolved quickly, Han-Ockwere regarded as bothersome living spaces and faded away very rapidly. Today, Korean people traditionally live in an flat. Luckily, an growing number of people comprehend the importance and appeal of Han-Okl.
A Han-Oklwas comprised of various independent buildings. The Anche (main building) was the space for women, located at the furthest point from the main gate. The building of an Anchae is composed of the bang (main room), andaech eong (main floor), geonneo nbang (small room) and a kitchen.
The sarangchae was the room for men, serving as both study and reception room for visitors. It was usually located near the gate. Some rich families had another building called a haengrangchae, which served as a residence for servants and storage for grains and other things.
In present day society, the distinction has disappeared. There is no difference between spaces for men and females in today’s Hanok. Unique features of Han-Ockare ondol for heating and maru for cooling. Ondol is a system that heats up the floor of a room and circulates warm air inside the room. Maru is a floor with open windows in front and back that allow a breeze to pass through. With these two characteristics, a hanok is warm in winter season and cool in summer months. This layout is well-suited to the climate of Korea.
In addition, the layout of rooms and maru is well-balanced to enable privacy as well as conversation. But the best feature of a hanok is that it holds mother nature. As soon as you open the door, you can greet the sunlight and wind into your room. The back garden and garden can be really liked while you are relaxing in your room in your home, too.
Of course, a Han-Ockalso has its shortcomings. The toilet is located far from the main building, and using the kitchen is not simple. A recently built Han-Oklimproves on such faults by employing a today's system style. Han-Oklcreated a long time ago are being renovated to have bogs put into the main property and include modern style living rooms.
A Hanokis now viewed not as an old and outdated house but as stylish and luxurious one. Since the interior design of Han-Ockwas considered as vital as the utility of a house, Hanokcarry exceptional artistic valu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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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검색엔진최적화 강의 검색엔진최적화

해외검색엔진최적화 강의에서는 구글을 포함한 어떤 검색엔진이던지 크롤링을 통한 인덱싱으로 웹페이지 내용을 인식하는 단계에 대해 살펴보았다. 중요한 점은 검색엔진에 자신의 웹페이지 내용이 인식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받아 읽어보세요.

0.What_is_Search_Engine_Optimization-mynaver.org.pdf
1.Principles_of_Search_Engine_Optimization-mynaver.org.pdf
2.Search_Engine_Optimization_and_Internet_Users-mynaver.org.pdf
3.Why_Search_Engine_Optimization-mynaver.org.pdf


국내 검색엔진에서 검색엔진최적화라 함은 해외 검색엔진의 검색엔진최적화와 사뭇 다르다. 국내의 경우는 검색로봇에 의한 웹문서 검색결과보다는 블로그, 카페 물론 "검색엔진최적화 SEO"를 배울수 있는 장이 많지 않은것도 사실이구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온라인을 통해서 해외 정보들을 통해서 이러한 지식들을 스스로 공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검색엔진을 대상으로 검색엔진최적화를 진행해온 나로서는 국내 검색엔진의 검색결과에 대한 개입이 지나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또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자신의 웹사이트 링크(연결)구조이다. 검색엔진최적화 강의를 시작하면서 한 웹사이트가 도시와 같다고 비유를 들었다. 링크는 도시의 길이고 링크구조는 도로가 얼마나 계획적으로 최적화되었는가에 연관된다. 즉, 링크구조가 최적화되어야 구글검색엔진은 물론 방문자들도 손쉽게 사이트 내용을 열람할 수 있다.

웹사이트가 커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무 웹페이지에도 링크되지 않은 페이지가 존재하게 된다. 이런 페이지를 ‘고아’ 페이지라 부르며, 이런 경우 방문자는 물론 검색엔진 색인화에 문제가 된다.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이 소위 ‘고아’ 페이지가 존재하게 되는 것이다.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구글이 크롤링할 때 다른 웹페이지는 연결구조상에 있지만, 페이지8 과 페이지9는 연결고리가 없으므로, 구글의 입장에서 본다면 이들은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가 될 수도 있다.구글검색결과 첫 페이지에 들어가거나 혹은 구글검색결과 5위권 내에 들어가서 보는 사업상의 이득이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 보면 현재 구글검색결과에 첫 페이지에 들지 못해 보는 손해를 대충 계산해 볼 수 있다.


이것이 실제적 손해가 아니지만, 자신들이 구글검색엔진최적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보지 못해 생기는 손해라는 점을 꼭 인식해야 한다.


영미권 신문, 방송, 전화번호부 등에 자신의 기업을 등록하는데 얼마나 들까? 아마 각 나라 각 도시 각 지역을 생각한다면 천문학적인 비용일 들 것이다. 이런 비용에 견준다면 검색엔진최적화에 드는 비용은 오히려 굉장히 적은 것이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검색엔진최적화는 무슨 마술이 아니다. 처음에는 무슨 비밀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하면 꾸준한 노력이 최고이고 고객에게 가치가 있는 콘텐츠제공이 최고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구글 검색엔진 최적화를 통하여 방문자수가 많아져 트래픽이 높아지게 되게 되면 구글 애널리틱스를 통해 통계를 보는 의미가 생긴다. 통계를 통해 방문자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평균 5분을 머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좋아해야 하는 일일까?

물론 웹사이트의 성격과 내용에 따라 달라진다.

별다른 멀티미디어 내용이 없는 경우, 그다지 읽을 만한 블로그 글들이 없는 경우에도 이렇다면, 아마도 99%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지 못하여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닌가 심각히 생각해 보고 객관적인 메뉴 네비게이션과 사이트구조에 대해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

자신의 상품이나 서비스가 잘 홍보되며 눈에 띄는 위치에 있는가?

방문자에게 무엇을 요구하는가?

웹사이트는 방문자에게 요구하는 것이 정확해야 한다. 방문자가 자신의 웹사이트에 왔을 때 어떻게 하기를 원하는가를 확실히 표현해야 한다. 이는구글 검색엔진 최적화를 왜 하는가라는 기본적인 질문과도 상통된다.

그냥 웹사이트를 구경하다 가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어떤 특정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기를 원하는지, 자신의  웹사이트가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거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또한 중요한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 예를들면 특정한 상품을 판매하기를 원한다면 그 상품을 파는 곳이라는 인상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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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국관광에서 전문통역가가 필요한가? - 당신이 모르는 영국관광의 진수! 영어통역

영국 관광가이드겸 관광통역의 경우라면 영국전문통역가를 구지 쓸 필요는 없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한다. 물론 영어가 유창한 관광가이드의 경우 더욱 좋겠지만, 관광가이드는 주 역할이 말 그대로 가이드이므로 통역보다는 관광명소에 대한 지식이 필요하게 된다.

 

문제는 내가 관광에서 무엇을 원하는가이다.


그렇다면 관광가이드의 경우, 관광명소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습득할까? 주로 관광가이드 책을 읽고 여러사람들에게 들어서 알게된다. 그럼 내가 그냥 책을 읽고 가는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물론 차이가 하나도 없다. 한국에서 발간된 똑같은 책을 읽기 때문이다. Frommers 같은 유명한 관광안내서가 아니면 거기서 거기인 책들을 읽고 자신이 그 분야의 전문가인 것처럼 말하게 된다. 런던통역서비스의 경우도 이와 거의 유사한 형태를 나타낸다.


책을 읽기 싫고 그냥 돈 조금 써서 유학생들의 가이드를 받으며 가끔씩 이것 저것 영어로 물어볼 것이 있으면 대신 물어봐 주니 좋고.....


이런 정도의 관광을 원한다면 구지 전문통역가를 고용할 필요가 전혀 없다.


그럼 다른 종류의 관광이 있을까?


물론 깊이있는 관광이 있다. 영국의 관광 특징 중의 하나가 Walking Tour라는 것이다. 같이 걸으며 관광명소에 대한 설명을 듣고 또한 개인이 들어갈 수 없는 곳까지 입장할 수 있기도 하다. 한번에 10-15명 정도로 구성되고 영어로만 진행된다. 따라서 주로 영국, 미국 호주 사람들이 대부분이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책에서는 알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나름대로 자신이 전공하는 명소에 대한 책을 읽고 연구를 깊게하고 관련된 자료를 찾아 정리하고 관련된 사람들을 인터뷰까지 한다.


예전 한국에서 오신 영국문학에 관한 책을 펴내는 분과 함께 옥스퍼드 워킹투어를 간 적이 있는데, 워킹투어 안내자는 Alice in Wonderland의 저자인 Lewis Carroll에 대해서만 워킹투어를 하는 전문가였다. 그에 관한 모든 책들을 섭렵하고 관련된 장소를 모두 암기할 정도로 다니고 심지어는 그에 관한 책까지 출판한 놀라운 전문가였다.


그저 주어진 스크립트대로 진행하는 지루한 관광가이드와는 차원이 다른 것이다. 그의 설명을 들으며 옥스퍼드 주변을 같이 방문하며 루이스 캐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동안 나도 어느새 그 시대에 빠져드는 느낌이 났다.


이게 정말 관광의 묘미가 아닐까? 이게 바로 영국관광의 진수가 아닐까?


그냥 관광명소에 도장찍고 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나도 여기 와봤다하는 자기만족이 아닐까?


유럽투어중 일부분이거나 시간이 없거나하는 이유가 물론 있지만, 이왕 돈을 써서 영국까지 와서 겉모습만 보고 간다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질 때가 많다.


물론 세겜컨설팅에서는 이런 분들을 위해 유학생들이 안내하는 영국관광가이드 및 영국관광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디렉터인 내가 볼 때에 이왕 온 거 돈과 시간을 조금만 더 쓰셔서 진수를 맛보고 가시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든다. 하지만 워킹투어는 말을 빠르게 해서 (왜냐하면 원어민 대상이니까) 동시통역이 필요하고 관련된 용어들이 주로 역사용어라서 영국의 역사를 모르면 이해가 힘든 부분이 있다.


특별히 이러한 이유로 워킹투어의 진수를 맛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세겜컨설팅이 워킹투어 전문가를 섭외하고 동시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워킹투어통역 프로그램을 특별히 마련하게 되었다.


문학과 역사, 음악 및 건축에 관련된 분들이 자신의 관심분야에 맞는 관광을 원하는 경우 관광코스 안내, 전문워킹투어 안내자와 동시통역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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